미래에셋생명이 20일 모바일 앱 엠라이프(M-LIFE)에 가족과 지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보험사가 보장 판매를 넘어 생활형 건강관리 서비스 경쟁을 넓히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그동안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만 제공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 대상은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로, 오렌지 등급은 보장성보험 월 보험료가 5만원 이상인 고객을 뜻한다. 회사는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을 제공해 최대 6명까지 같은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험 혜택의 범위를 가입자 개인에서 가족·지인으로 넓혀 체감 서비스를… 더보기
미래에셋생명,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으로 보험의 새로운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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