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비트코인 보유자, 금 보유자 첫 추월…제도권 편입 기대 커진다

미국에서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사람이 금 보유자보다 많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000년 넘게 ‘안전자산’의 상징으로 통했던 금을 16년 된 비트코인이 넘어섰다는 점에서, 미국 자산 시장의 인식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버(River)의 미국 비트코인 채택 보고서는 나카모토 프로젝트와 골드 IRA 가이드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내 비트코인 보유자를 5000만명, 금 보유자를 3700만명으로 추산했다. 차이는 35%에 달한다.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이 7만7000달러를 넘나들면서, 이 격차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미국이 세계 최대 비트코인 시장 된 이유이번 변화는 개인 투자에 그치지 않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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