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농업 기반 기업 마우이 랜드 앤 파인애플(Maui Land Pineapple, MLP)이 사업 구조 재편과 투자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투자 책임자 신설’과 함께 토지 개발, 상업용 임대, 농업 사업 다각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모습이다.마우이 랜드 앤 파인애플(MLP)은 2026년 6월 3일부로 라이언 파노피오(Ryan Panopio)를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해당 직책은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자리로, 회사의 자본 배분과 전략적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회사는 최근 2026년 1분기 매출이 1,150만 달러(약 165억 6,000만 원)로 전년 대비 24.5%… 더보기
마우이 랜드 앤 파인애플(MLP), CIO 신설·사업 재편…매출 24.5%↑ ‘복합 자산 기업’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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