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SEC에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증권 기준 명확화 촉구

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크립토 태스크포스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증권의 규제 기준을 분명히 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특히 브로커-딜러 규정에서 담보 인정, 보관 의무, 온체인 장부의 법적 효력까지 요구해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 논의가 한층 구체화되고 있다.리플, SEC에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증권’ 규정 명확화 촉구22일(현지시간) 작성돼 X를 통해 퍼진 이 서한은 리플이 지난 3월 20일 SEC 크립토 태스크포스와 만나 지급용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증권에 대한 순자본 규정과 고객자산 보호 규정의 적용 방식을 논의한 데 따른 후속 의견이다. 리플은 “회의에서 제기된 여러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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