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송금 넘어 기관용 금융 인프라로 확장…XRP 재평가 신호 되나

리플(Ripple)이 단순한 ‘국경 간 결제’ 기업을 넘어 기업 자금관리와 스테이블코인, 수탁까지 아우르는 기관용 금융 인프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XRP 가격은 아직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지만, 내부에서는 관련 생태계가 빠르게 쌓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X Finance Bull은 최근 X에 올린 글에서 XRP를 둘러싼 핵심은 가격 차트가 아니라 리플 생태계의 확장성이라고 짚었다. 리플은 전통 금융망과 디지털 자산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구조를 구축하며, XRP Ledger와 RLUSD, 리플 프라임, 수탁 서비스까지 한데 묶고 있다.리플 트레저리와 RLUSD가 신호 보내는 것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리플 트레저리’다. 리플은 지난 4월 1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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