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글로벌이 초기 투자금 580만달러를 유치하며 기업용 ‘에이전트형 인공지능’ 플랫폼 확대에 나섰다. 원화로는 약 85억1,300만원 규모다.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조직 내에서 실제 인력처럼 AI 에이전트를 배치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시드 라운드는 노르스켄22가 주도했다. 플러리시벤처스, 20VC, P1벤처스, 포스퍼캐피털, 와이콤비네이터도 참여했다. 엔젤 투자자로는 프리비 최고경영자 앙리 스턴, 오픈도어($OPEN) 최고경영자 카즈 네자티안, 누이에트래블 최고경영자 메드 벤만수르가 이름을 올렸다.루아글로벌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로칸 오캐선은 실리콘앵글과의 인터뷰에서 AI 도입의 기준을… 더보기
루아글로벌, 58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AI 에이전트 인력’ 관리 플랫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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