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CLARITY Act 지연 땐 개발자 다시 기소 대상 될 수 있다”

미국 상원에서 ‘CLARITY Act’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법안 처리가 늦어지면 암호화폐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다시 형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규제 불확실성이 계속될 경우 블록체인 업계 전반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친암호화폐 성향의 루미스 의원은 이번 주 상원에서 법안 일부가 통과된 뒤 X에 글을 올려 “이번 회기 안에 CLARITY Act가 통과되지 않으면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코드를 공개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시 기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걸린 사안”이라고 강조했다.CLARITY Act는 암호화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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