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XRP 결제 통합이 이끈 6% 급등…SEC 라운드테이블 기대감은 ‘착각’이었다리플(XRP)이 4월 16일(현지시간) 6% 가까이 급등하며 3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라운드테이블을 상승 촉매로 지목했지만, 실제 랠리의 핵심 동력은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라쿠텐(Rakuten)의 XRP 결제 생태계 통합이었다.XRP , 3주 만에 최고치…비트코인·이더리움 모두 제쳤다코인마켓캡 기준 4월 16일 오후 6시 58분(UTC) XRP 가격은 1.4447달러를 기록하며 24시간 대비 4.2%, 7일 대비 6.55% 상승했다. 장중 한때 1.42달러 선을 돌파하며 3주 최고가를 갈아치웠고, 시가총액은 889억 달러(약 123조 원)를… 더보기
라쿠텐 XRP 결제 통합 후 6% 급등, SEC 기대감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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