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해킹 후 2주간 12곳 넘게 뚫렸다…디파이 보안 경고등

지난 4월 1일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에서 2억8000만달러 규모의 해킹이 발생한 뒤, 불과 2주 남짓한 사이 최소 12개 이상의 디파이(DeFi) 프로토콜과 크립토 기업이 연쇄 공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레아 파이낸스(Rhea Finance)와 그리넥스(Grinex)까지 피해를 입으며,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보안 불안’이 다시 번지고 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4월 초 이후 공격을 받은 대상에는 코브 스왑(CoW Swap), 하이퍼브리지(Hyperbridge), 바이비트(Bybit), 단고(Dango), 실로 파이낸스(Silo Finance), BSC TMM, 에이셔(Aethir), MONA, 제리온(Zerion) 등이 포함됐다. 가장 큰 사건은 4월 1일 드리프트 프로토콜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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