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기반 도지코인 캐시(Dogecoin Cash Inc.)가 ‘도지코인 골드’라는 새 프로젝트 구상을 내놨다. 물리적 금을 기반으로 디지털 토큰 가치를 연결하겠다는 내용으로, 도지코인(DOGE)이 최근 0.10달러선을 되찾은 가운데 나왔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회사는 각 토큰이 정해진 양의 실물 금과 연동되는 구조를 검토 중이다. 금은 독립적인 전문 보관기관이 맡아 관리하며, 10억 개의 토큰이 1그램의 금에 해당하는 방식이 제안됐다. 환매는 1그램 단위로 이뤄지도록 설계됐다.회사 측은 토큰 발행도 금 보관분에 맞춰 진행하고, 검증된 상환이 이뤄지면 유통량에서 제외하는 구조를 설명했다. 즉 금이 들어와야 토큰이 늘고,… 더보기
도지코인 캐시, 금 연동 ‘도지코인 골드’ 제안…실물자산 토큰 실험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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