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NEAR) 재단이 커뮤니티(DAO) 회원들의 저조한 투표율을 개선하기 위해 AI 기반 대리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니어 재단 연구원 레인 레티그(Lane Rettig)는 “AI 시스템은 이용자 선호도를 학습한 대리인이 거버넌스 결정 시 이용자를 대신하게 한다. 현재 니어 DAO의 평균 투표 참여율은 15%~25%로 추정된다. 권력 집중과 비효율성, 악의적 공격 우려 등을 불러올 수 있다. AI 대리 시스템이 적용되더라도 항상 인간의 개입은 있을 것이다. AI 대리 시스템 출시는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초기에는 챗봇과 유사한 형태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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