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장이 올해 들어 ‘기관 주도’ 흐름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높은 물가와 생활비 부담에 막혀 시장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익소더스 최고경영자 JP 리처드슨은 12일(현지시간) “올해는 금융기관들의 크립토 참여가 가속화된 반면, 개인투자자는 빠져나가고 있다”며 “암호화폐 역사상 처음으로 기관이 강세장에 들어섰는데도 개인은 그 사실조차 모를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올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모건스탠리($MS)의 비트코인(BTC) ETF 출시, 찰스슈왑의 현물 비트코인 거래 대기자 명단 운영, 프랭클린템플턴의 크립토 부서 신설,… 더보기
기관은 뛰고 개인은 이탈…크립토 시장 새 국면 들어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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