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이 스테이블코인 보안대책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최초의 정부 지침인 홍콩통화청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감독 가이드라인’을 분석한 보고서를 배포하며 “보안성 검증 등 안전한 스테이블코인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이드라인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최소 자본금 기준 △준비금 관리 △위험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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