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공급망 불안과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각국이 정책 공조를 통해 실물경제 충격을 줄이고 회복력을 높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분명히 한 것이다.구 부총리는 1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회의에서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과 세계 경제 회복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국가 간 불균형이 과도하고 장기화하면 세계 경제의 또 다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진단하면서, 이런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주요국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더보기
구윤철 부총리,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공동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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