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벙커힐 마이닝, 이사 사임 속 재편 가속…광산 재가동 ‘승부수’

미국 광산 개발 기업 벙커힐 마이닝은 최근 이사회 변동과 함께 주요 프로젝트 재가동을 앞두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19일(현지시간) 벙커힐 마이닝(Bunker Hill Mining Corp.)은 마크 칼드(Mark Child) 이사가 즉시 효력을 발휘하는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그는 올해 초 이사회에 합류해 회사의 전략적 전환 과정에서 감독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특히 아이다호주 ‘벙커힐 광산’ 재개발 및 재가동 작업에 깊이 관여해왔다.샘 애시(Sam Ash) 최고경영자(CEO)는 “마크 칼드는 회사의 전환기 동안 중요한 통찰과 경험을 제공한 인물”이라며 “벙커힐 광산 재개발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그의 기여는 매우 의미 있었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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