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식 논평 없어…관영매체 “美·이스라엘, 이란 정권교체 추구”

월터블룸버그가 “중국 정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만 관영 매체인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오랜 기간 이란 정권교체를 추구해왔으며, 최근 협상은 외교적 위장에 불과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앞서 미국에 자제를 촉구하며 추가 확전이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한 바 있다. 또한 중국은 중동 에너지 수입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 유지에 전략적 이해관계를 갖고 있다.

​ 

中 공식 논평 없어…관영매체 “美·이스라엘, 이란 정권교체 추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