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
카르다노(Cardano, ADA)가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강력한 반등 구간에 진입하며 10배 레버리지 투자 시 최대 수익률이 3,270%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4월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마스터아난다(MasterAnanda)는 카르다노가 장기 바닥권에서 ‘상승 저점’을 형성하며 새로운 매수 적기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마스터아난다는 지난 3월 31일 기록한 장중 저점이 지난 2월의 투매 구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 당시보다 높은 저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지지선을 구축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카르다노는 0.233달러에서 0.280달러 사이의 핵심 수요 구간에 머물고 있다. 이 구간은 지난 2024년 8월에도 방문했던 지점으로, 당시 카르다노는 0.275달러에서 반등해 그해 12월 1.32달러까지 치솟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마스터아난다는 현재의 가격대가 다년간의 최저치에 근접해 있어 하방 위험보다 상방 잠재력이 훨씬 큰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도 카르다노의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이란 갈등 관련 발언 여파로 일시 하락했으나 6만 8,000달러 선을 회복하며 회복탄력성을 입증했다. 이더리움(Ethereum, ETH) 역시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2,000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방어하며 알트코인 시장의 붕괴를 막아내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마스터아난다는 카르다노가 현재 지지선을 지켜낼 경우 1차 목표가로 피보나치 38.2% 되돌림 선인 0.643달러를 제시했다. 이어 2차 목표가인 피보나치 61.8% 되돌림 선 0.904달러를 넘어 최대 1.0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분석에 따르면 0.2050달러에서 0.2500달러 사이에서 진입해 10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경우 목표가 도달 시 3,270%의 경이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계산이다.
카르다노는 기술적 반등 준비를 마치고 거대 자본의 유입을 기다리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안정세 속에 카르다노가 과거의 급등 패턴을 재현하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전 세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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