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옹호자 맥스 카이저가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EC)에 대해 강한 경고를 날렸다. 그는 최근 급등한 ZEC가 이제 ‘펌프 앤 덤프’의 끝자락에 도달했으며, 최대 88% 하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최정점 700달러(약 1,027만 원)에서 55달러(약 8만 원)까지 떨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카이저는 최근 X(구 트위터)에 “ZEC는 이제 끝났다”며 “ZEC는 도박에 불과하고 비트코인만이 진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캐시가 약 두 달 사이 1,400% 이상 폭등하며 35~40달러(약 5만~6만 원)에서 700달러(약 1,027만 원)까지 오른 후 하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현재 ZEC는 470~480달러(약 689만~705만 원) 구간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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