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2026년 첫 거래일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반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기술적 지표인 ‘TD 시퀀셜’이 매수 신호를 띄우면서 단기적인 회복 흐름에 힘이 실리고 있다.
1월 2일 기준 XRP는 하루 만에 1.7% 상승하며 오랜만에 초록불을 켰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BTC)이 8만 9,000달러(약 1억 2,872만 원)를 넘보며 강세를 보였고, 이더리움(ETH)도 3,000달러(약 433만 원) 선을 회복하는 등 활기를 띠었다.
XRP는 최근 한 달간 20% 넘게 하락하면서 바이낸스코인(BNB)에 밀려 시가총액 기준 4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에 따르면, TD 시퀀셜 지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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