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가 잇따르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달에만 그레이스케일과 프랭클린템플턴의 XRP 현물 ETF가 미국에서 출시됐고, 앞으로도 21Shares, 코인쉐어스, 위즈덤트리 등 3개의 신규 ETF가 곧 시장에 데뷔할 예정이다. ETF 붐에 힘입어 XRP는 대규모 거래소 유출과 가격 상승 흐름까지 동시에 보이며 ‘XRP 시즌’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ETF 출시 행렬은 기존의 캐너리, 비트와이즈, REX 오스프리 등 XRP 기반 ETF에 이어 더해지는 것으로, 현재 미국 내 XRP ETF 수는 총 5종에 이른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비트와이즈의 ETF가 출시되던 날을 두고 ‘추수감사절 이전의 붐’이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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