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간 지켜온 XRP 1.80달러 지지선…‘대규모 랠리’ 신호 나올까
리플(XRP)이 13개월간 유지해온 핵심 지지선인 1.80달러(약 2,599원) 수준에서 다시 반등 움직임을 보이며, 향후 ‘대규모 랠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과 거래소 내 물량 증가 속에서도 기술적으로는 상승 전환 구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기준 XRP는 전일 대비 소폭 하락하며 현재 1.89달러(약 2,727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간 낙폭은 3%를 넘어섰으며, 이달 초 한때 2.40달러(약 3,465원)까지 상승했다가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한 상태다. 연초 이후 누적 상승률을 거의 잃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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