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향후 10년 안에 1,000달러(약 1,444만 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예측은 국내 출신의 연구자 김영훈이 제시한 것으로, 전 세계에서 38만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는 그의 X(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그는 “대규모 매집과 달러 가치 하락, 그리고 극심한 인플레이션이 맞물릴 경우 XRP의 장기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예측이 실현되려면 XRP의 시가총액이 금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점에서 무리한 전망이라는 비판도 있다. 이에 대해 김영훈은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수치상으로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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