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90달러 지지선 하회…과도한 비관 속 ‘반등 가능성’도 제기

XRP가 다시 주요 지지선을 하회했다. 시장의 전반적 약세와 맞물려 부정적 심리도 확산되고 있지만, 일부에선 ‘오히려 기회’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주 초, 리플(XRP)은 약세장을 딛고 소폭 반등했으나 심리적 저항선인 1.95달러(약 2,894원)를 돌파하는 데 실패했다. 이후 하락 반전하며 1.90달러(약 2,820원) 아래로 밀려났다. 1.90달러는 중요한 지지선으로 평가받아온 만큼, 이탈 자체가 투자 심리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 투자자 정서는 급격히 비관적으로 돌아섰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상에서 리플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급증했다. 지난 7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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