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리티 법안 초안, XRP에 제2의 기회 열리나…비트코인·이더리움과 동등한 지위 가능성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한 문구가 XRP의 법적 지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버이자 시장 해설가인 잭 험프리스(Zach Humphries)는 최근 영상을 통해, 이 초안이 그대로 통과될 경우 XRP가 증권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조항은 네트워크 토큰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ETF(상장지수펀드)의 주된 자산일 경우, 이를 더 이상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곧 ETF가… 더보기
XRP ‘비증권’ 전환 길 열리나…美 클래스리티 법안, ETF 보유 코인 규제 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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