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극단적 공포 속 반전의 기로…매물벽 넘을 수 있을까

극단적 공포의 끝자락…XRP에 반전 가능성 엿보이나

리플(XRP)이 ‘극단적 공포’ 수준에 진입했다. 소셜미디어 기반 시장 심리를 추적하는 산티멘트(Santiment)는 XRP에 대한 개미 투자자들의 정서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지적하면서도, 이 같은 분위기 뒤에 숨겨진 반등 가능성에 주목했다.

XRP는 23일(현지시간) 오후 기준 1.90달러(약 2,760원)선에서 거래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 가격대는 과거 지지선에서 저항선으로 전환된 구간으로, 단기 추세 판단에 핵심적인 위치다. 이날까지 이달 5일 고점(약 2.35달러·약 3,415원)에서 약 19% 하락한 상황이다.

산티멘트는 최근 리포트에서 “XRP는 소셜 데이터 상 ‘극단적 공포’ 단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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