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와 CFTC의 XRP 디지털 상품 분류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네트워크 성장 대비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일 알렉시스 시르키아(Yellow 공동대표, 전 GSR 마켓메이커)는 XRP 생태계에서 최근 발생한 세 가지 변화는 아직 시장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세 가지 요인을 짚었다. 첫 번째는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공동 분류를 통한 디지털 상품 지위 확보다. 그는 오랜 기간 기관 자금 유입을 가로막았던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연기금, 자산운용사, 은행 재무부 등 대형 자금이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이들이 진입 이후 무엇을 보게 될지라고… 더보기
XRP, 규제 명확성 확보에도 가격 괴리…“시장 아직 반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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