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L, 하루 만에 15% 급등…시가총액 3억 달러 돌파하며 실사용 기대 강화

XPL(플라즈마) 코인이 최근 하루 만에 15% 급등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 투자사의 긍정적인 전망과 실사용 제품의 출시가 맞물리며, 2026년 상반기 플라즈마의 재도약 가능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플라즈마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자산 XPL의 가격은 현재 약 0.17달러(약 246원)로, 12월 20일의 저점 0.11달러(약 159원) 대비 60%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 24시간 동안만 15% 상승하며 단기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 배경에는 12월 업데이트에서 발표된 생태계 개선 사항과 사용자 확대 성과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플라즈마 팀에 따르면 현재 USDT(테더) 스테이블코인은 30개 이상 중앙화…  더보기

XPL, 하루 만에 15% 급등…시가총액 3억 달러 돌파하며 실사용 기대 강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