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가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처음 올리는 계정을 자동으로 ‘잠금’ 처리하는 정책을 준비하면서, 밈코인 생태계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소셜 확산에 의존해 성장해온 구조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X 프로덕트 총괄 니키타 비어(Nikita Bier)는 “계정이 처음으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올릴 경우 자동 잠금과 추가 인증 절차를 적용하는 기능을 도입 중”이라고 밝혔다. 반복 위반이 아닌 ‘첫 게시물’이 트리거라는 점이 핵심이다. 최근 피싱 공격의 99%가 탈취 계정을 활용해 가짜 토큰과 허위 이벤트를 홍보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겨냥한 조치다. 실제로 가짜 저작권 침해 메일을 통해 로그인 정보와 2단계… 더보기
X, 첫 암호화폐 게시물 계정 자동 잠금 추진…밈코인 확산에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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