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연루설에 반박 나선 버블맵스…“내부자 단정은 통계 착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시점을 정확히 예측해 약 5억 7,940만 원(약 $400,000)을 번 폴리마켓 거래자에 대한 ‘내부자 정보’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블록체인 분석업체 버블맵스(Bubblemaps)가 반박에 나섰다. 거래 당시 지갑의 자금 흐름과 명명 방식을 통해 한 트레이더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연관된 암호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관됐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버블맵스는 해당 분석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트랜잭션 ‘99% 일치’ 주장…“WLFI 공동 창립자 지갑일 수도”

논란의 시작은 온체인 분석가 ‘Andrew 10 GWEI’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분석 결과였다. 그는 마두로 체포 베팅으로 수익을 거둔 트레이더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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