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e, 0.65달러까지 급락…합성 스테이블코인 신뢰 또 흔들

USDe 가격이 순간적으로 달러 페그(연동)를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합성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 시장에서는 지난 10월 대규모 청산 사건 이후 지속된 투자 이탈이 이번 사태의 배경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0x리서치에 따르면, 10월 10일 발생한 암호화폐 대폭락은 시장의 ‘강세장’ 흐름을 단번에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국면으로 반전시켰다. 당시 약 1조 3,000억 달러(약 1,928조 원)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으며, 이는 당시 전체 암호화폐 시장 가치의 30%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이 충격은 에테나(Ethena)의 합성 달러 토큰 USDe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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