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매서운 바람만큼이나 코인 시장의 온도가 차갑다. 연일 파란불이 켜지는 차트 앞에서 커뮤니티는 공포에 질린 비명으로 가득하다. 망했다며 손절을 하고, 코인은 사기라며 시장을 떠나는 이들의 뒷모습을 본다. 하지만 산업의 리더로서, 우리는 이 시점에서 아주 불편하고 뼈아픈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당신을 공포에 떨게 만든 것은 정말 폭락하는 가격인가, 아니면 시장을 읽지 못하는 당신의 무지인가. ◇ 면허 없이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1,000만 명 대한민국 코인 투자자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5명 중 1명이 코인을 하는 시대다. 그러나 이 거대한 숫자의 이면에는 위태로운 진실이 숨어 있다. TVL(총 예치 자산),… 더보기
“TVL도 모르면서 코인을 산다고요?”… 대한민국 투자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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