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짜 인공지능(AI) 투자 조언과 가공의 암호화폐 투자 플랫폼으로 약 1,400만 달러(약 202억 3,000만 원)를 가로챈 일당을 적발했다. 이들은 일반 투자자들을 소셜미디어로 유인한 뒤, WhatsApp 그룹 채팅을 활용해 신뢰를 쌓고 사기성 투자로 유도했다.
7개 단체, SNS 광고로 피해자 모집…AI 트레이딩 조언으로 속여
SEC가 고소한 대상은 모로코인테크(Morocoin Tech Corp.), 버지블록체인테크놀로지(Berge Blockchain Technology Co. Ltd.), 시르코(Cirkor Inc.) 등 3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운영사와, AI웰스(AI Wealth Inc.), 레인웰스(Lane Wealth Inc.), AI인베스트먼트에듀케이션재단(AI Investmen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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