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바이오 기업 SAB 바이오테라퓨틱스(SAB Biotherapeutics·SABS)가 차세대 자가면역 치료제 ‘SAB-142’ 개발을 중심으로 임상과 재무 양측에서 속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는 2025년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핵심 임상 시험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2028년까지 충분한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SAB 바이오테라퓨틱스는 9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간 보고에서 제1형 당뇨병 치료 후보물질 ‘SAB-142’의 등록용 2b상 임상시험 ‘SAFEGUARD’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미 여러 환자에게 첫 투약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다수 임상 사이트에서 환자 모집이 이어지고 있다. 등록은 2026년 말… 더보기
SAB 바이오테라퓨틱스(SABS), 제1형 당뇨 치료제 ‘SAB-142’ 2b상 순항…사노피 참여 1750만 달러 투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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