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AC 2026, ‘사이버 보안 회복력’이 주인공…AI·데이터가 전략의 핵심

사이버 보안 회복 탄력성(Cybersecurity Resilience)이 2026년 RSA 콘퍼런스(RSAC)에서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특히 실리콘앵글(SiliconANGLE)의 라이브스트리밍 플랫폼인 더큐브(theCUBE)는 방송 스튜디오 ‘브로드캐스트 앨리’에서 현장 중계와 함께 주요 분석 및 업계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이날의 핵심 주제를 심층 조망하고 있다.

이번 RSAC 2026에서 가장 부각된 관전 포인트는 기존 경계 기반의 보안이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기업이 신뢰 기반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회복 탄력성을 시스템 전략으로 통합하려는 시도다. 데이브 벨란테(Dave Vellante) 더큐브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AI가 혁신의 속도를 가속하는 동시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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