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출신 임원들, 디파이 진입 장벽 낮출 ‘슈레드페이’ 출시… 프로토콜 위험등급 제시

OKX 출신 전직 임원 3명이 미국 개인·기관을 겨냥한 디파이(DeFi) 연결 플랫폼 ‘슈레드페이(Shredpay)’를 내놓았다. 복잡하고 불투명하다는 디파이의 진입장벽을 ‘표준화된 위험등급’으로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CEO는 OKX 최고법률책임자(CLO)를 지낸 마우리시오 보이겔만스(Mauricio Beugelmans), 사장은 OKX 글로벌 총괄 법무(General Counsel) 출신 멜리사 뮐펠트(Melissa Muehlfeld), CTO는 OKX 제품 부문 부사장(VP of Product)을 맡았던 피터 창(Peter Chang)으로 구성됐다. 법무·정책·제품 분야 핵심 보직을 거친 인물들이 공동 창업팀을 꾸린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슈레드페이는 보도자료에서 디파이가 여전히 ‘입문자에게 어려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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