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실명 인증 미준수 계정 동결 논란…“보안 위해 원칙 고수”

OKX, 실명 인증 정책 고수…거액 입금 계정 동결 논란에 입장 밝혀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실명 인증 미준수 사용자 계정 동결 논란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계정 구매 후 사용한 한 이용자가 입금 자산이 동결됐다고 항의하자, 스타 쉬우 OKX 창업자 겸 CEO는 “실명 인증 위반은 플랫폼의 자산 보안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라며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논란은 ‘캡틴 버니(Captain Bunny)’라는 SNS 이용자가 일요일, OKX가 자신의 계정에서 약 4만 달러(약 5,870만 원)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USDG를 동결했다고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이 자금은 노환을 앓는 부친의 치료비로 필요했던 것이나, 리스크 통제 시스템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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