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델, AI 실험 넘어 실행 단계로…하이브리드 인프라 통합 가속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AI)이 실험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진입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이 흐름의 중심에서 하이브리드 인프라와 운영 탄력성을 핵심 역량으로 내세우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개최한 ‘이그나이트 2025’ 행사에서 AI를 단순한 신기능이 아닌 전사적 생애주기 전반—빌드, 거버넌스, 보안, 관찰, 확장—으로 정의하며, 이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파트너로 델을 지목했다.

델의 역할은 기술적 보완 수준이 아니라 AI 아키텍처 실행의 핵심 축으로 부각됐다. 양사는 공통적으로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를 아우르는 통합된 운영모델을 구축해야만 AI 확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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