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미국 인공지능(AI) 코딩 전문 기업 클라인과 손잡고, AI가 전면에 나서는 차세대 IT 시스템 구축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양사는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인간 개발자처럼 능동적으로 일하는 기술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LG CNS는 2025년 12월 18일 서울 마곡의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클라인과 ‘에이전틱AI 기반 차세대 설루션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시스템 개발 전 과정을 자연어 처리 기반 AI가 주도하도록 설계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AI는 요구사항 분석부터 시스템 설계, 실제 코딩 및 테스트, 품질 진단까지 전 단계에 참여할…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