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파이낸스, 시바리움 해킹 피해 복구 촉구…“내년 1월까지 해결 없으면 관계 재평가”

시바이누(SHIB) 팀이 자체 레이어2 블록체인 시바리움의 보안 사고로 또다시 곤혹스러운 입장에 놓였다. 시바리움의 공식 리퀴드 스테이킹 파트너인 K9파이낸스(K9 Finance)가 SHIB팀에 공개 경고장을 보내며, 내년 1월까지 피해 복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사업관계를 재평가하겠다고 압박한 것이다.

K9파이낸스는 지난 9월 발생한 시바리움 브릿지 해킹 사건으로 70만 달러(약 10억 3,047만 원) 상당의 자체 토큰 KNINE을 포함해 다양한 암호화폐가 도난당한 피해자다. 이후 SHIB팀이 피해 복구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히자, K9파이낸스는 해당 절차를 모두 성실히 따르며 복구를 위해 활발히 커뮤니케이션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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