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기관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의 규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재편되면서, 월가 대표 투자은행마저 시장 진입을 타진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블룸버그는 월요일 보도를 통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제이미 다이먼 CEO가 이끄는 JP모건이 자사 시장 부문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계획에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현물 거래부터 선물·옵션 등의 파생상품 거래까지 포함될 수 있으며, 아직 초기 논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P모건의 전략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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