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OG’ 케인 워릭, “디파이 초창기 실패 원인은 사용성 부족”
디파이(DeFi) 1세대 개척자인 케인 워릭(Kain Warwick)이 디파이 초기의 한계와 실패 원인을 분석하며, 새로운 프로젝트 ‘인피넥스(Infinex)’를 통해 다시 도전에 나섰다.
케인 워릭은 디파이 프로토콜 신세틱스(Synthetix)와 인피넥스 창립자로, 최근 팟캐스트 ‘더 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출연해 초기 디파이 생태계가 왜 주류 채택에 실패했는지에 대해 솔직한 분석을 내놨다. 그는 “기존 디파이 서비스는 지나치게 복잡했고, 일상적인 유저가 쉽게 접근하기에는 장벽이 너무 높았다”고 지적했다.
인피넥스는 최근 자체 토큰 INX의 판매를 마무리하며 TGE(토큰 생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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