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N, 트럼프 ‘대마 규제 완화’ 선제 대응…제약급 대마 시장 선점 노린다

HYTN 이노베이션스(HYTNF)가 이사회 보강과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국 규제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 대마초의 연방 규제 재분류 움직임과 맞물려 ‘제약급 대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캐나다 기반의 HYTN 이노베이션스는 20일(현지시간) 파비안 모나코(Fabian Monaco)를 이사회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모나코는 벤처투자와 사모펀드, 자본시장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게이지 그로스(Gage Growth)를 매출 1억 달러(약 1,44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킨 뒤 5억 달러(약 7,200억 원) 이상 가치의 매각을 이끈 인물이다. 회사 측은 “자본시장과 M&A 경험이 향후 글로벌 확장에 핵심 역할을 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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