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가 고점 대비 약 50% 조정을 겪는 가운데, 단순 가격 추종 자금은 이탈하고 인프라 중심 기관 자금은 유입되는 이중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ETF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스테이킹·토큰화·블록체인 인프라 투자에는 자금이 재배치되는 모습이다. ETH 가격 조정은 현물 ETF 시장에서 약 40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을 촉발했다. 누적 ETF 자금 역시 150억달러에서 110억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재무 전략 차원에서 ETH를 보유해온 상장사들의 주가도 급격히 위축됐다. 23일(현지시간) 카이코리서치에 따르면 ETH를 재무자산으로 보유한 일부 기업은 고점 대비 주가가 95% 이상 하락했다. 특히 단순 보유 전략에 의존한… 더보기
ETH 50% 조정에도 기관은 인프라로…ETF 40억 달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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