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다음날인 금요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체적으로 조용한 흐름 속에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한때 89,000달러(약 1억 2,834만 원)를 넘어서기도 했지만 곧 하락 전환하며 87,000달러(약 1억 2,541만 원) 아래에서 머물렀고, 이더리움(ETH) 역시 3,000달러(약 4,327만 원)를 회복하지 못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4% 감소한 3.01조 달러(약 4,345조 원) 수준이다.
거래량 적은 연휴장…비트코인 1% 하락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약 1%, 주간 기준으로도 1%가량 하락 중이다.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99%, 주간 기준으로는 1.7% 하락했다. 시장 참여자들이 차익 실현과 관망세를 택하면서 가격 변동성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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