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IN·Gaming 섹터 연말 급등…장기 약세 딛고 12% 이상 반등

비트코인(BTC)이 연말 주간 시세를 1.6% 상승하며 마감했지만,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서는 섹터별로 극명한 온도 차가 나타났다. 예상을 뒤엎고 ‘분산형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와 ‘크립토 게임(Gaming)’ 섹터가 각각 13.1%, 12.6%의 눈에 띄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각 -79.5%, -81.3% 하락할 정도로 약세를 보였던 분야였기에, 이번 반등은 더욱 주목을 끈다.

DePIN과 Gaming, 부진 털고 깜짝 반등
DePIN 섹터의 회복세는 파일코인(FIL)과 렌더(RENDER)의 힘이 컸다. 이 두 토큰은 각각 22%, 13%의 주간 상승률을 보였고, DePIN 지수 전체에서 49%의 비중을 차지하며 반등의 중심에 섰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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