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주 훈풍에 뉴욕증시 상승 출발…엔비디아·오라클 급등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실적 기대감과 저가 매수 심리가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미국 동부시간 기준 12월 22일 오전 10시 26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7.95포인트(0.35%) 오른 48,302.8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1.30포인트(0.46%) 오른 6,865.80, 나스닥 종합지수는 109.84포인트(0.47%) 상승한 23,417.47로 각각 집계됐다. 시장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는 기술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증시 전반을 견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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