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9일(현지시간)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했다. 인공지능 관련 기업 주가의 강세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시장 전반에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7.76포인트(0.62%) 오른 48,249.61을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49.49포인트(0.73%) 상승한 6,824.25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장보다 219.54포인트(0.95%) 오른 23,225.90을 나타냈다. 특히 기술주 섹터에 속한 종목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기술주 중에서는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오라클 주가는 6% 넘게 뛰었는데, 이는 동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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