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인공지능(AI) 기업 마키나락스가 두 번째로 상장예비심사에 도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2025년 11월 24일, 마키나락스를 포함한 총 3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키나락스는 제조업 공정에 특화된 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최근 몇 년간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으로 82억 9천3백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데 그쳤고, 영업손실은 108억 9천6백만 원에 달해 아직까지는 적자 구조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본을 확보하고, 기술 상용화를 위한 투자를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