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운영비서 클레릭, 141억 투자 유치…장애 예측부터 분석까지 ‘엔지니어처럼’

인공지능 기반 사이트 안정성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 클레릭(Cleric)이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에이전트는 시스템 장애 발생 시 원인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진단하며, 경험 많은 엔지니어처럼 사고 과정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경우, 별도의 설명 없이 슬랙(Slack) 채널에 관련 증거와 함께 분석 결과를 게시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클레릭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윌렘 피나르(Willem Pienaar)는 “클레릭은 기계적으로 알람에 반응하기보다는 로그, 메트릭, 구성 등 전반적인 맥락을 결합해 문제를 사고하는 구조로 설계됐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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