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무장한 B2B 세일즈 시장, 세이스믹·하이스팟 합병으로 지각변동

엔터프라이즈 영업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타트업 두 곳이 합병에 나서며 업계 재편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세이스믹(Seismic Software)과 하이스팟(Highspot)은 최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통합 법인을 세이스믹 브랜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B2B 세일즈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해석된다.

양사가 공동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세이스믹 CEO 롭 타코프(Rob Tarkoff)가 통합 기업의 수장을 맡고, 하이스팟 공동창업자이자 전 CEO인 로버트 와브(Robert Wahbe)는 이사회 일원으로 합류한다. 이번 합병을 통해 두 기업은 서로 보완적인 기술과 고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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